하나만 다른 색! 당신의 색감은 몇 단계?
5단계마다 색 존이 바뀌어요
기회는 ♥ 2번 · 단계가 오를수록 색이 미묘해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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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들컬러는 같은 색 타일 사이에 하나만 섞인 다른 색을 찾는 게임입니다. 처음에는 3×3 아홉 칸에서 시작하고, 맞힐 때마다 단계가 올라가면서 칸이 늘어나고 색 차이가 줄어듭니다. 기회는 두 번이고, 두 번 틀리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.
난이도는 두 축으로 동시에 올라갑니다. 칸 수는 네 단계마다 한 줄씩 늘어 3×3에서 8×8까지 커지고, 정답 타일과 나머지 타일의 명도 차이는 한 단계마다 0.8퍼센트포인트씩 줄어 15에서 3.5까지 좁혀집니다. 15단계를 넘어서면 색 차이는 더 줄지 않고, 그때부터는 칸 수만 늘어납니다.
| 항목 | 값 |
|---|---|
| 기록 | 도달한 단계 수 — 20단계에서 끝났다면 20단계가 기록입니다 |
| 기회 | 하트 2개 · 틀릴 때마다 하나씩 차감 |
| 시간 | 기록되지만 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|
점수 대신 단계로 겨루는 게임이라, 급하게 찍는 것보다 확실히 보고 누르는 편이 언제나 유리합니다. 시간은 결과 카드에 남을 뿐 순위에 쓰이지 않습니다.
| 단계 | 칸 수 | 명도 차이 |
|---|---|---|
| 1~4단계 | 3×3 (9칸) | 15% → 12.6% |
| 5~8단계 | 4×4 (16칸) | 11.8% → 8.6% |
| 9~12단계 | 5×5 (25칸) | 7.8% → 5.4% |
| 13~16단계 | 6×6 (36칸) | 4.6% → 3.5% |
| 17~20단계 | 7×7 (49칸) | 3.5% 고정 |
| 21단계~ | 8×8 (64칸) | 3.5% 고정 |
색 존은 다섯 단계마다 바뀝니다. 무지개 🌈 → 베리 🍓 → 바다 🌊 → 숲 🌿 → 꿀 🍯 → 포도 🍇 순서로 돌아가며, 존마다 쓰는 색조 범위가 다릅니다. 무지개 존만 색조를 무작위로 고르고 나머지는 정해진 범위 안에서 고릅니다.
타일을 하나씩 보는 것은 후반에 통하지 않습니다. 64칸을 한 칸씩 확인하면 눈이 먼저 지칩니다. 화면에서 시선을 살짝 떼고 전체를 흐릿하게 보면 밝기가 다른 한 칸이 얼룩처럼 떠오릅니다. 초점을 맞출수록 오히려 안 보입니다.
정답 타일은 항상 나머지보다 밝습니다. 색조와 채도는 같고 명도만 다르기 때문에, "더 진한 칸"이 아니라 "더 연한 칸"을 찾으면 됩니다. 이 사실 하나만 알아도 후반 단계가 눈에 띄게 쉬워집니다.
화면 밝기를 올리고 자동 밝기를 끄면 3.5퍼센트포인트 차이가 훨씬 잘 보입니다. 실내 조명이 화면에 반사되는 각도도 영향을 줍니다. 야외에서 최고 기록을 노리기는 어렵습니다.
숲 존과 꿀 존은 사람 눈이 밝기 차이에 비교적 둔한 색조 범위라 같은 단계라도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. 여기서 하트를 하나 잃었다면 다음 존까지는 확실할 때만 누르는 편이 낫습니다.